찰나의폭소

산후우울증이 걸리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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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썩찰싹 17-01-1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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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2

흰매님의 댓글

50 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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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님의 댓글

15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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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진홍앵무님의 댓글

9 붉은진홍앵무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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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매님의 댓글

50 흰매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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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머리독개구리님의 댓글

28 붉은머리독개구리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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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은둔벌새님의 댓글

50 초록은둔벌새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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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뿔메뚜기님의 댓글

35 짧은뿔메뚜기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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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님의 댓글

5 고래상어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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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 친구들 중에 아빠가 집안일 하나도 안도와주는 집 많아요. 적어도 열에 셋은 되어요."

후티아님의 댓글

49 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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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깜짝이야 인간전사잖아?

코뿔새님의 댓글

5 코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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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비현실이 섞여있네요.
저정도면 백일미만 아긴데 백일미만상황에서는 이곳저곳에서 도와주러옵니다. 친정 시댁.
남편도 집들어와서 애를 어느정도 보고나면 감이옵니다. 개힘들거든요. 백일쯤 지나면 잠을 슬슬 자기 시작하고 너무 힘들면 보육원을 보내기도 해서 현실로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천애 고아에 돈벌이도 시원찮고 찾아오는 친구 형제없으면서 남자도 잘못만난 케이스같은데. 일반적인 상황이라고 볼수는 없겠네요.
저정도면 거의 미혼모 상황이네요.

바다수달님의 댓글

0 바다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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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조(黑鳥)님의 댓글

43 흑조(黑鳥)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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