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미소

밑에 모텔글보니 없이살수록 티낸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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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붉은뺨수… 18-10-11 11:13
2003 39개

본문

없다는 뜻이 다분히 금전적인 상황을 뜻하는것만은 아닙니다.

상황판단능력, 금전적상황, 생각 등등.

 

다분히 부담되서 홍대에서 모텔찾는 후배님한테

말하는소리가 저가호텔이랍시며 10만원대의 호텔을 추천해주나요?

그러고선 큰돈아니고 몇번갈거 한번 좋은곳가라구요;;?

 

제 그간 경험상 꼭 이런류로 말하는사람들의 부류는

푼돈 몇푼벌었다고 티내고싶어하는 유형이거나

그 푼돈마저도 없는데도 허세떠는 사람의 유형만 봐왔습니다.

20대 초중반 학생나이에 모텔 대실비 3만원도 부담되는 시기에

호텔 숙박 10만원대를 종용하다니 ;

 

제가 20대 학생때 한달에 쓰는돈이 150 +@ 이었어요. 시급 4000원,5000원 할때요.

물론 자차유지비에 통신비나 기타 옷가지 사는비용 다 포함된 금액이지만서도

그당시에 저정도 용돈 쓰는 친구들을 손에 꼽을정도로밖에 못봤는데

당시 제 상황을 생각해도 데이트비 10이면 큰 액수인데

무슨 말도 안되는 말만 늘어놓고 있나요.

뻔히 질문한 학생분이 홍대 주위에 즐비한 신축호텔을을

통학하면서 단한번도 못봐서 모텔로 한정해서 질문했을까요?

아니면 일반인들과 단한번도 교류가 없어봤어서

평민들 삶에 대한 순수한 무지에서 온 추천이었나요?

 

학교 동아리 사람들을 만나면 이런부류 사람들이

특히 30~40대에서 엄청 많이보이더군요.

20초중반, 후반사회 초년생 친구들한테 말도안되는

가격의 제품을 추천하고 '사려면 좋은거사라. ' 같은말을 뱉어놓고

그 선택을 하지않으면 결국 돈낭비고 바보같다는 어투로요.

비싼게 좋을 가능성이 높다는건 누구나 다 알아요.

현실타협점을 찾으려고 가성비를 찾는건데 왜 뜬구름잡는 얘기만하는지 ;;

꼭 이런말 하는 부류는 결국에 자기자랑으로 끝내더라구요.

자연스럽게 20초중반 친구들이나 20후반이나 저같은 30초반줄 중반줄은

모임에 안나오게 되는거구요.  마치 지금의 홍익인처럼요.

 

이유를 아니까 후배들한테 왜안나오냐 말도 못하겠더군요. 낯뜨거워서

 


 

댓글목록 39

회색다람쥐님의 댓글

회색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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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

직장인도 아니고 학생인 후배가 돈이 궁해서 조언을 구하는데 거따대고 호텔을 조언이랍시고 제안하는거 보고 어이가 없었음..ㅋ

학생때는 1~2만원에도 덜덜거리면서 살고 용돈 받기직전 월말에는 천원단위로도 아껴쓰는거 자기들도 학생 해봤으면 다 알법한 사람들이

10만원을 '고작'이라고 표현하면서 10만원이면 호텔 충분히 간다는 얘기를 아직 학생인 후배한테 조언이랍시고 얘기하는 경우는 도대체가..ㅎ

딴에는 조언이랍시고 말하는데 막상 속내를 보면

'야 이정도는 가야지 그것도 못가냐?'하는 식으로 은근히 자기자랑+무시를 내포하고 말하는 사람들 꼭 있음..

아니면 조언구하는 상대방의 상황따위는 하나도 고려하지 않고 뭐든 자기 기준에서만 생각하는 자기중심적인 인간이라거나..

주머니고양이님의 댓글

주머니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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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뿔논병아리님의 댓글

귀뿔논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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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다람쥐님의 댓글

회색다람쥐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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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도 숙박을 기본으로 깔고 얘기하네

애초에 학생때 숙박은 무슨 숙박이야 늘 대실이었지..;;

아프리카붉은뺨수리님의 댓글

아프리카붉은뺨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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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있던일 하나 말해줄게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20대 중후반 올해 상반기에 취업한 동생이 있었구요.
서울에 있는 대기업 직장인 입니다.
이 동생이 컴퓨터 추천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중 저보다 나이 조금많은 사람이 그러더군요.
그돈이면 i7 8700에 1070급은 가라고.
조금만 더주면되고 거기서 거기고 지금 사려는것보다 50만원만 투자해서
쾌적하게 게임할수있는데 왜 그런걸 보고있냐고 직장도 대기업인애가.

저보다 형인 이분의 실수령액은 대략 500~600일건데 500으로 잡고
본인에게는 월급의 10%인 50만원을 투자할만한 돈이라고 생각해서
님처럼 거기서 거기, 혹은 충분히 나올수 있는 말 이라고 합시다.

제가 신혼집을 알아봅니다. 강북에 5억짜리 집을 찾습니다.
월에 50억버는사람이 본인 월급의 10%인 저한테 왜 그런데 사냐며 5억만 더 투자해서 강남와라.
강남은 무조건 오른다며 이왕 살거면 값어치하는 강남으로 왔다고 합시다.
납득이 됩니까 ?

금액차이가 너무나서 현실가능성없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합시다.
이 친구는 현재 13평 투룸 반전세살고있고 전세집 살기위해 저축해야됩니다.
그런 친구한테 50만원이 작은돈일까요 ?
게임돌릴때 고옵션으로 안놔도 충분히 즐기는 친군데 저정도 스펙이 투자대비 필요하나요?

모텔 좋은곳이 어디가 있는지 바라는 사람한테 호텔숙박을 비교하고
이게 맞는건가요? 가격차가 두배가 넘는데요.
20대 초중반이 호텔안가면 짜치고 그럴나이는 아니잖아요.

신용카드 바우처로 1년에 한번이상은 롯데호텔가는데
할인받아도 30만원하는 룸들어가도 내부시설 형편없어요.
단지 부대시설이나 롯데라는 이름으로 여자친구랑 기분내려고가는거지

그 후배의 질문에 대한 그 답이 20대 초중반 학생들이 보편적으로 원하는 정보라고
진짜로 생각하나요?
20대 초중반대학생한테 물어보세요. 가끔 대실되는 호텔이라도
2배되는 금액으로 어떤선택을 할지는.

저는 그냥 봤을때 내가 경험해보니 ~~~~ 하더라.
돈쓰고 좋은데가니까 더 좋더라~~
같은 꼰대같은 말로밖에 안보이는데요;

파이리님의 댓글

파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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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얄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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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잉카비둘기님의 댓글

잉카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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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왜 이래...형들 싸우지 마러...

털귀다람쥐님의 댓글

털귀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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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목숲왈라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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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번인데도 아직도 제일 싸고 깨끗한 방 갑니다. 이래서 사람은 끼리끼리 놀아야되는군요... 댓글쓴이님, 님 부자에요 ^^..

청동찌르레기님의 댓글

청동찌르레기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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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그건 니 기준이잖아..

학생들이 죄다 미대생임?

90% 이상의 보편적인 학생들이 죄다 니가 말한대로 직장인이 혀를 내두를만큼 돈 씀?

그리고 생각을 좀 해봐라

일단 니가 말하는만큼 그정도로 돈많은 놈이면 저런 질문글을 올렸겠음?

돈없어서 모텔 물어보는 애한테 직장인보다 더 많이 쓰는 학생들도 있다는 개소리나 지껄이네 진짜.. 어휴;;

진짜 좀 생각좀 하고 말을 해라..

말귀 더럽게 못알아먹네..

털귀다람쥐님의 댓글

털귀다람쥐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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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관앵무님의 댓글

붉은관앵무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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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요 미대생인데 저도 학생때부터 해외가면 무조건 호텔 한국에서도 한번씩 호텔가서 밥먹고 자고
아니 님들 못사는걸 왜 다들 여기서 역정임?
그리고 저위에 꼬인댓글마냥 육십정도하는 신라나 반얀트리 그랜드하얏트 추천한것도 아니고 해봐야 신라스테이 추천한게 남 무시하는거임? 십마넌대 호텔 추천해준거 부터가 모텔 생각하는 애라 저렴하게 할수있다 알려준거지 참
좋은맘으로 얘기해줘도 다들 꼬아듣는지 참
이래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하나보네요
그리고 없이 산다뇨 상황파악 잘하고 경제수준 파악 잘 해서 호텔 다니는건데요 ㅇㅅㅇ

얼룩동사리님의 댓글

얼룩동사리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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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찌르레기님의 댓글

청동찌르레기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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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보고 확신했다

애초에 소귀에 경읽기였네ㅋ

니들은 애초에 상대방이 질문한 의도같은거는 파악할 의지자체가 없네 그냥

그냥 니들 하고싶은말만 떠들고싶은거네

니들은 일단 이 글에 달린 댓글들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을거야

상황 파악을 할 생각도 없고

그니까 왜 이 얘기가 나왔는지도 못알아먹고 요점도 파악도 못하고 계속 동문서답만 하고있고

그냥 지들 하고싶은말만 떠들고 내가 맞다고 우기고싶은거네

암튼 있음! 암튼 돈많이 쓰는 학생들있음!

그래서 그냥 이 말만 반복하고있네

여기서 호텔갈수있을 정도로 넉넉한 사람이 너뿐이겠냐?ㅋㅋ

선배들중에서 잘벌고 외제차 끌고다니는 사람 수두룩한데

그리고 나만해도 호텔정도는 충분히 가고도 남을만큼 벌어ㅋ

근데 이만큼 벌면서도 왜 너같은 헛소리를 안하는지 알아?

질문을 한 상대방이 니와 같은 넉넉한 사람이 아니라 돈이 궁한 보편적인 학생이니까 그 상대방의 시각에 맞춰서 접근했을때는 그딴소리는 전혀 적절하지 않은 개소리니까 안하는거야

니가 잘사는거랑 질문한 상대방이랑 대체 뭔상관인데ㅋ 니가 잘살면 남들도 다 잘살아? 니한테 당연하면 남한테도 당연해?ㅋ

그래 자전거 사려는 애한테, 그나마도 돈이 궁해서 저렴한 자전거 위주로 알아보는애한테 오토바이 추천해주고 좋은맘으로 얘기해준거라고 쳐우기고 다녀라

말귀 못알아먹는것도 정도껏이라야지.. 에휴..ㅉㅉ

털귀다람쥐님의 댓글

털귀다람쥐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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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붉은다람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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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붉은다람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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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먹이박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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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머리땅비둘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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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린댓글이네.. 본인집이 잘살아 생활수준이 높다고 다른사람들도 그럴거라는 1차원적인 생각을 하지 답답하구만 -

큰멋쟁이나비님의 댓글

큰멋쟁이나비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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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까마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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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칠면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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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귀다람쥐님의 댓글

털귀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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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코뿔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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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글쓴이가 이미 가난한 학부생이라 호텔은 부담스럽다고 말했어요.
청담동에서 부모님이랑 거주하고있어서 데이트할때 이쪽에서 숙박이나 대실할때 많은데
이쪽에 신축기준 모텔숙박이 8~9 인데 학교 주변도 그런가요 ?
그리고 무슨 호텔이길래 ;; 숙박비가 10만컷인가요; 10만원대 아닌가요?
저려미호텔들도 기본 13~20 사이인걸로 아는뎅
본인의사를 밝히는것도 좋은데 관철하려고 비교대조할때 10만원대 인것을 10만원으로써버리고..
질문 원작자한테 책임전가하고 끝내네요
얼마나 유복하게 자랐는지 모르겠는데 미대생들 보면 꼭 애매하게 사는것들이
유복한줄 착각하고 보편적인 시각으로 세상 보는데 미숙한점이 많더군요
정말 유복한 집안애들은 별 티 안내고 잘 어울리고 다니는데
꼭 애매하게 사는것들은 티를내고싶어 안달을 내더라구요
물론 집안마다 다르겠지만 이글 ㄱㅆㅇ처럼 대학생자녀 차사주고 용돈 150정도 줄집이면
우리나라 상위 몇%일지는 감도 안오시죠?
이글말고 원글쓴이가 애매하게 질문을 던졌으면 학부생에 과반수인 경제사정에 맞게
조언을 해주는게 더 맞는거아닐까요? 나는유복해 나는상관없어~ 나한텐 괜찮은 모텔은 없고 호텔가란말이야. 니가 질문잘못했어보다는요

잠실살다가 저 고등학교 졸업시키고나서부터 청담에서 쭉 살고있는데
나름 주위 친구들도 부모님 합산연봉 10억 이상인 친구들도 학부생때는 숙박에 15만원 쓰기 부담스러워했는데 ;;;;;;
어마어마하게 유복하게 자라신거같은데 현실적이고 보편적인 시각도 갖추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요즘은 좀 넉넉하게 자랐다싶으면 무조건 까내리고 보는구나.. ;; " 라고하셨는데,
평소 생활할때 남이 님을 넉넉하게 자랐는지 어떻게 알죠?
님이 남에게 관심없는만큼 남들도 님한테 관심1도 없는데 집안사정을 어떻게알아요;
님이 말했으니까 알겠죠?.. 그걸 난척이라고하는데 난척하고 욕안먹으려면
유복한만큼 주머니풀면 다들 좋아라해요. 넉넉하게 자랐고 인간관계에서
남들보다 넉넉하다 싶으면 넉넉한만큼 잘 풀면 좋아라하지 누가 까내리나요 ;
무조건 까내림을 받아오신거같은데 그건 넉넉한만큼 풀진않는데 넉넉함만 과시해서 그러신거에요.

회색머리땅비둘기님의 댓글

회색머리땅비둘기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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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텔 주말가격- 7만원
호텔-15만원이상
최소 2배이상차이나는데 ?
평균적인 수준의 경제력을 가진 학생때 15만원이상이면 큰부담이지
그리고 단순 돈을 떠나 서로 기분상하지않게 걍 호텔 가라는 말은 다른 의미가 내포되어있어.
허세도 허세고 호텔을 안가면 여자쪽에서 기분상한다는 의미가 있는데 보통 남자가 모텔비 내는입장에서 어이가없지
안그래? 가뜩이나 데이트비용부담이 남자쪽이 더 큰게 현실인데

무늬개오지님의 댓글

무늬개오지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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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붉은다람쥐님의 댓글

영국붉은다람쥐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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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펭귄님의 댓글

아델리펭귄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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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님의 댓글

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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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홍가슴님의 댓글

진홍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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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씨눈인 사람들이 많네요ㅋㅋㅋㅋ
10만원 토론이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

설표(雪豹)님의 댓글

설표(雪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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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이 망해가는 이유를 알겠네 ㅠㅠ 보편적인 학생들의 입장에서 공감해줄 사람보다는 꼰대 직장인, 공감능력 제로 넌씨눈, 허세충들이 판을 치니 답이 없다..

블랜포드여우님의 댓글

블랜포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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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인데 부끄럽습니다..
학생이 부모 등에 업고 잘산다고 돈많다고 가오나 잡고다니고 ㅋㅋㅋ 부모잘만나는것도 능력이라지만
가오 오지게 잡네요ㅋㅋ '돈없는 것들의 역정'이라니 ㅋㅋ
익명이라서 말하지만 우리집도 돈 졸라게 많고 같이 학교다니던 제친구도 돈 오지게 많은 집안 자식인데
그냥 월 40~50만원 받아 썼는데 ㅋㅋㅋ 유니클로같은 대중적인 브랜드 사입고 가끔 좋은거 한두개 사고..
부모능력도 본인이 감당할 정도의 능력이 돼야 빛이 나는거지
그게 아니면 그냥 등골브레이커일뿐인데 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나불나불대네요 ㅋㅋㅋ

고삐펭귄님의 댓글

고삐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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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렇게 까지 커질일인가?

돈자랑하는 꼰대들의 마음가짐과 자격지심이 만나 콜라보를 이룬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