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개론

작년 하반기 실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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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아나콘다 18-02-14 01:03
1554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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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 공채 최종면접 탈하고 올해 다시  준비하면서 자격증 준비하고 있는 학우입니다.

 

졸업유예를 신청하고 중앙도서관에서 부족했던 스펙들을 다시 준비하고, 자소서를 다듬고 있는 요즘

무척이나 힘드네요.

 

주변에선 이미 취직해서 결혼을 준비하는 친구도 있고, 연수들어가서 설레하는 친구도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제 자신이 많이 비교가 되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네요.

 

물론 이럴 때 일수록 더 힘내서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정답은 머릿 속으로 잘 알지만, 마음은 그게 쉽지 않네요. 잠이 잘 오지 않는 새벽, 취준생의 넋두리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여나 제 글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댓글목록 10

그레비얼룩말님의 댓글

그레비얼룩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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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직접도와드릴수있는건 없지만
우리 홍대생들 모두 으쌰으쌰해서
잘됬으면좋겠어요

우앙굳님의 댓글

우앙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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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웃는 놈이 승자임
지금은 힘들어도 마지막에 웃으세요

봉고님의 댓글

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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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아나콘다님의 댓글

푸른아나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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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입니다 감사드려요 응원해주셔서! 오늘도 힘내서 도서관 출근해야겠네요! 저는 29입니당

행복찾기님의 댓글

행복찾기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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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이네요. 같이 힘내요 ㅠㅠ !!

whatever님의 댓글

what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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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비교하면 더 힘들어지더라고요. 올해는 꼭 될거라는 믿음가지고 힘내요!

영원한사랑님의 댓글

영원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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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만 하시면 됩니다. 저도 무수한 최종탈락을 했지만, 가장 가고 싶었던 기관에 합격했습니다.
꿈을 잃지 말고 도전하세요!

대눈파리님의 댓글

대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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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냅시다!!

검은발신천옹님의 댓글

검은발신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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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손줄무늬도마뱀붙이님의 댓글

투손줄무늬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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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최종 탈락 여러번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우울증 까지 앓았어요. 그때 저도 매일 중앙도서관 출첵하면서 준비했었는데
그 다음 상반기 때 하반기때 보다 훨씬 좋은 공기업에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1년 넘게 일하면서 느끼는데 조금 늦더라도 맘에 드는곳,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는게 더 나아요. 지금 되돌아 보는 시기가 분명 전 큰 도움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