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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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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밍크물떼새 18-02-14 14:22
1469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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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방 발령 받은 상태이구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깐깐한 38살의 여자 선배가 있습니다. 원래 제 위에 대리님이 (여자 선배분 남편이 데리러 안오면) 한번씩 태워다드렸는데 쓸쓸 저한테 태워달라는 식으로 여선배가 얘기하네요.

그 선배 집이 저희 집 쪽이긴한데(방향만 비슷할뿐) 퇴근하는 길에 집에 선배를 데려다드리면 퇴근길이 많이 막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서울에 멀리 있는 여자친구한테 늦는거 둘러대는 것도 그렇구

이게 은근 스트레스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물어봅니다.

제가 생각한거는 스터디 모임있고 동생 데려다줘야 되서 힘들꺼 같다고 얘기하는건데 괜찮을까요?

 

댓글목록 15

노랑띠하늘소님의 댓글

노랑띠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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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흰죽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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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회색다람쥐님의 댓글

서방회색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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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앵무님의 댓글

장미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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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가넷님의 댓글

케이프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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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핑계대는 게 좋을 거 같은데요
이미 위에 선배가 좀 해주셔서 좀 해주지? 하는 생각 가지고 있을 수도 있는데
위에서 막혀서 안되겠다고 하는 건 그분이랑 썡까자는 거 밖에 안되는듯...
잘 돌려서 말하세요.

검은머리흰죽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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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막혀서 안된다고 말하는건 부담되네요. 감사합니다.

필리핀악어님의 댓글

필리핀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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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나 다른 약속있어서
바로 가봐야 한다고 하면될것같아요

젤라다비비님의 댓글

젤라다비비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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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토끼님의 댓글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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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꼬님의 댓글

호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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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주제에 꼰대짓이라니 참 어이없네요 그 상사

흰수염고래님의 댓글

흰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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