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개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9살 무스펙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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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81 18-12-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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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준비하다가 학점은 3.2점 토익만 950이고 법학과입니다

쌓아놓은것도 그나마 토익정도고 자격증이고 뭐고 아무것도없습니다

잘사는집안은 아니라서 가족들은 고향으로 내려와서 준비를 하라하십니다

비벼 볼만한게 이젠 공무원말고는 답이없을까요

방향도 모르겠고 그냥 무력한 바보라는 생각만듭니다

200일정도 되가는 직장인 여자친구가 있기도하고 정말 이래저래 삶의 압박과 절망감이 큽니다

사회선배분들의 좋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실수로 글 삭제해서 재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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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4

다이아몬드거북님의 댓글

다이아몬드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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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시(半翅)님의 댓글

반시(半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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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의 길도 있습니다. 블라인드거든요

콩중이님의 댓글

콩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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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부터 정리하라니깐... 이게 최우선 선결조건

플라나리아님의 댓글

플라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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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새님의 댓글

열대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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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안경돼지코뱀님의 댓글

마다가스카르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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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기업 준비를 하세요. 정말 무스펙이어도 해볼만한게 공기업 준비예요.

서부방울뱀님의 댓글

서부방울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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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님의 댓글

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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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류님의 댓글

왜가리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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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금조님의 댓글

호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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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상황에 처했던 사람이라 댓글 남깁니다.
29살 8월에 취업했었습니다.
당시 스펙
전공 : 문과 (비상경계, 법학과 처럼 특수한 문과도 아님)
학점 : 3.04
토익 : 955,
기타 스펙 : 중국어 HSK 5급.

28에 졸업했는데 학점도 낮고 준비한 것도 전무해서 일년동안 원서도 쓰고 제2외국어 자격증도 따서
29살 8월에 덜컥 중견기업 서류 합격하고 면접까지 이래저래 합격해서 회사생활 시작했었네요.
당시 연봉 3천 5백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 31살 즈음 다시 원서 넣고 해서 지금 연봉 4천 중견기업 신입으로
다시 이직했습니다.

일단 뭐라도 써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펙을 보니 완전 노답 스펙은 아닙니다.
그 당시 저도 너무나도 막막했고 하루 하루 불안하게 보내다가 이러면 안 된다 싶어서
그냥 닥치는 대로 원서도 넣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일단 막막함, 두려움 이런거 다 떨쳐내시고 일단 뭐라도 준비하고 시작하시는게 좋습니다.!

해오라기님의 댓글

해오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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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쟁기발개구리님의 댓글

서부쟁기발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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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채찍산호님의 댓글

바다채찍산호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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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가슴지빠귀님의 댓글

흰가슴지빠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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