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은 2003년 12월 3일 홍익대학교 한 학생이 시작하여,
지금까지 한차례도 학교나 학생회의 도움이나 개입없이 개인에 의해 운영되어왔습니다.
홍보과정이나 운영상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학생들의 요구나 의견이나 정보등을 공유할만한 공간이 부족했었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홍익인은 재학생들의 입장을 가장 중요시합니다.
무엇보다 홍익인으로서 현재를 살아가는 재학생들에게 필요한 사이트가 되고자 합니다.
학교, 교직원, 졸업생 등의 의견보다는 재학생의 여론과 의지가 중심이 되어 사이트가 운영되길 기대하며...
무언가를 얻었다면, 무언가를 베풀줄 아는 학우들이 많아져
시간이 지날수록 보다 성숙한 공간으로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Hongikin.com